


한 분의 신부를 위해,
하루를 온전히 비워둡니다.
더 많이 담기보다, 더 깊이 담기 위해.
상담부터 촬영, 보정까지 대표가 직접 함께하며
아침 메이크업부터 예식이 끝나는 순간까지 온전히 기록합니다.
시간을 아끼지 않는 것,
그게 더아르스냅의 방식입니다.
더아르스냅은 하루에 한 팀만 받습니다. 아침 메이크업샵에서 만나 웨딩카로 함께 이동하고, 예식이 끝난 뒤 원판 촬영까지 하루 전체를 곁에서 담습니다.
하루에 한 팀이기에 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아침부터 동행하는 것도, 모든 촬영을 대표가 직접 맡는 것도, 하루의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호흡으로 잇는 것도 전부 이 원칙에서 나옵니다.
한 명 한 명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하이엔드의 본질입니다.
그날 하루, 제 결혼식인 것처럼 찍습니다.

메이크업샵과 웨딩카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이유
메이크업샵 촬영과 웨딩카 동행, 두 가지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메이크업샵을 함께 가는 이유
예식 당일 처음 카메라 앞에 서면 누구나 긴장합니다.
메이크업샵에서부터 함께 있으면서 카메라에 미리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본식 전에 이미 한 번 예열을 마칩니다.
웨딩카에서 하는 일
이동하는 동안 작가가 함께 탑니다. 본식에서 잘 나오는 자세와 시선 처리를 미리 알려드립니다.
홀에 도착하면 이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말씀하신 건, 당일에 잊지 않도록
꼭 남기고 싶은 장면, 꼭 함께 찍고 싶은 사람, 사진에서 신경 쓰이는 부분. 촬영 전에 하나씩 듣고 적어둡니다.
당일에는 기억에 기대지 않고, 적어둔 내용을 하나씩 확인하며 촬영합니다.
본식이 시작될 때, 신부님은 이미 촬영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더아르스냅이 일하는 방식
촬영마다 바꾸지 않는 네 가지입니다.
모든 촬영을 대표가 직접 찍습니다
어떤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대표가 직접 카메라를 듭니다. 서브 작가 추가가 필요한 날에는 전속 직원이 함께할 뿐, 대표가 빠지는 촬영은 없습니다.
상담한 사람이 보정까지 합니다
상담에서 들었던 이야기와 사진에서 신경 쓰이는 부분을 그대로 기억한 채 보정까지 이어갑니다. 처음 이야기를 나눈 사람이 마지막 사진까지 보는 이유입니다.
메이크업샵에서부터 호흡을 맞춥니다
본식 직전에 처음 카메라를 마주하면 누구나 어색합니다. 그래서 메이크업샵에서 미리 만나 잘 맞는 각도와 시선, 긴장될 때 표정을 푸는 방법을 함께 찾아봅니다. 예식이 시작될 때쯤에는 카메라가 조금 덜 신경 쓰이도록.
하루 한 예식, 대표 촬영을 지킵니다
예약을 더 받기 위해 팀을 나누지 않습니다. 저희가 직접 보고, 듣고, 찍고, 보정할 수 있는 만큼만 맡습니다.
WORK



장소가 달라도, 사진의 결은 이어집니다.
촬영부터 보정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하루가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 찍습니다.
앨범을 넘기면 그날이 그대로 다시 보입니다.
감각이 아니라 원리로 찍습니다.

원리로 찍는 이유
더아르스냅 대표는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개발자로 일했습니다. 이미지 필터를 만들며, 빛이 센서에 닿아 색이 되는 과정을 코드로 다뤘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사진에 씁니다.
역광이 강한 순간에도, 조명이 갑자기 바뀌는 홀에서도 먼저 빛을 읽고 움직입니다. 기술은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씁니다.
촬영부터 보정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사진은 촬영하는 사람과 보정하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더아르스냅은 촬영부터 보정까지 대표가 이어서 맡습니다. 그래서 장소와 조명이 달라져도 한 앨범 안에서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밝고 정제된 화이트톤.
예상하지 못한 빛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만듭니다.
SONY A7R V · 24-70 GM II · 70-200 GM II
웨딩이 아닌 날에도, 같은 눈으로 찍습니다.














빛이 사진이 되기까지 — 원리를 알고 찍는 본식 스냅


어쩌다 잘 나오는 사진이 아니라,
어떤 조건에서도 나오는 사진.

감각이 아니라 원리로 찍습니다.
모든 사진은 빛에서 시작됩니다.
예식장의 빛은 홀마다, 시간마다 다릅니다.
촬영은 그날의 빛을 읽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Body
Sony A7R V
Lens
FE 24-70mm F2.8 GM II
FE 70-200mm F2.8 GM II
신부님의 하루를 맡기에, 장비는 가장 좋은 것을 씁니다.
얼마나 멀리서, 얼마나 넓게 담을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그날 그대로의 표정.
멀리서 당겨 찍으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표정이 남고,
가까이서 넓게 찍으면 그날의 홀 분위기까지 한 장에 담깁니다.


빛이 들어오는 문의 크기
신부님만 남길지, 모두를 담을지.
활짝 열면 배경이 부드럽게 녹아 신부님만 남고,
조이면 단체 사진 뒷줄의 부모님까지 모두 선명해집니다.


순간을 얼마나 짧게 끊을지
입장하는 걸음도, 날아오르는 부케도.
흔들림 없이 그 순간 그대로 멈춥니다.


빛을 사진으로 바꾸는 곳
촛불 아래에서도 신부님의 얼굴은 밝고 깨끗하게 남습니다.
빛이 적은 순간에는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그래도 모자라면 조명으로 직접 만듭니다.

이 모든 계산은, 셔터를 누르기 전에 끝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더아르스냅은 어떤 곳인가요?
하루에 한 팀만 받는 웨딩 본식 스냅 브랜드입니다. 아침 메이크업샵부터 웨딩카 이동, 예식과 원판 촬영까지 하루 전체를 담고, 상담부터 촬영, 보정까지 대표가 직접 합니다.
메이크업샵과 웨딩카 동행을 기본으로 넣은 이유가 있나요?
본식 사진의 표정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카메라 앞이 처음부터 편한 사람은 없어서, 아침 메이크업샵에서 미리 만나 촬영에 적응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웨딩카에서는 본식에서 잘 나오는 자세와 시선 처리를 미리 알려드립니다. 홀에 도착할 때쯤이면 카메라가 이미 익숙해져 있습니다.
대표 작가는 어떤 과정을 거쳐 온 분인가요?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개발자로 일하며 이미지 필터를 만들었습니다. 빛이 센서에 닿아 색이 되는 과정을 코드로 다룬 경험을 지금은 사진에 씁니다. 그래서 감각이 아니라 원리로 찍고, 조명이 바뀌는 현장에서도 먼저 빛을 읽고 움직입니다.
서브 작가가 함께하는 날에도 대표님이 촬영하시나요?
네. 어떤 패키지든 대표가 직접 촬영합니다. 서브 작가 추가가 필요한 날에는 전속 직원 작가가 다른 동선을 함께 담을 뿐, 대표가 빠지는 촬영은 없습니다.
두 분은 그날에만
집중하셔도 됩니다.
미처 보지 못한 순간까지, 저희가 잘 남겨둡니다.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두 분의 하루를 먼저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