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바실리움
본식 스냅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바실리움 본식 스냅 — 10m 층고에 벽면 채광이 드는 밝은 단독홀, 30m 버진로드와 플라워샤워까지 하루를 순서대로 담습니다.

채광 — 10m 층고에 벽에서 빛이 들어옵니다
바실리움은 천장 층고가 10m로 높고, 벽면에서 자연광이 들어오는 밝은 홀입니다. 꽃 장식이 넉넉하게 들어가는 홀이라 그 빛을 받아 화면이 화사해집니다.
홀 자체가 밝기 때문에 이 홀에서는 조명이 사진을 좌우하지 않습니다. 빛을 만들어 낼 일이 없으니, 신경은 전부 표정과 자리에 씁니다. 채광이 좋은 날일수록 이 홀은 더 예쁘게 나옵니다.
버진로드 — 30m, 자리를 미리 정하고 들어갑니다
버진로드가 30m로 긴 편입니다. 길이가 주는 이점이 분명합니다. 멀리서 당겨 담으면 두 사람만 남는 컷이 나오고, 행진 중에 춤이나 이벤트를 넣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여유가 있습니다.
동시에 이 홀에서 사진의 차이가 가장 크게 갈리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단상이 길고, 예식이 시작되면 작가가 중간으로 옮겨 갈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저는 촬영 전에 신부님과 어떤 장면을 꼭 남기고 싶은지 충분히 이야기하고, 그 장면을 담을 자리를 미리 정해 두고 들어갑니다. 이 홀에서 사전 소통이 특히 중요한 이유입니다.
신부대기실 — 단독홀이라 시간이 넉넉합니다
바실리움은 단독홀입니다. 다른 예식의 하객과 겹치지 않으니, 대기실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합니다. 서둘러 끝내고 비켜 줄 일이 없습니다.
채광은 홀만큼 밝지는 않지만 자연광이 들어옵니다. 커튼을 이용한 연출 컷도 이 자리에서 남길 수 있어, 조용한 단독 컷이 잘 맞는 공간입니다.
하객석 — 180석, 통로가 붐비지 않습니다
좌석이 180석 정도로 여유로운 편입니다. 통로가 붐비지 않기 때문에 입장과 퇴장에서 두 사람과 하객이 한 프레임에 함께 들어오는 컷을 담기 좋습니다.
퇴장 — 플라워샤워
플라워샤워가 있습니다. 퇴장 동선이 긴 홀이라 꽃잎이 흩날리는 구간도 넉넉합니다. 미리 자리를 잡고 기다렸다가 담습니다.
웨딩카 · 하차
예식 전에 웨딩홀에 웨딩카가 있다고 알려 두면 입구 바로 앞 자리를 내어 줍니다. 차가 서고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하루가 시작됩니다.
하차 공간은 지붕이 덮여 있지만 하늘을 등지고 있어 빛이 뒤에서 들어옵니다. 이런 자리에서는 조명으로 앞을 채워 얼굴이 밝게 남도록 찍습니다. 감으로 맞추는 것이 아니라 미리 알고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분당 바실리움에서 담은 하루
분당 바실리움 촬영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분당에서 본식스냅을 찾고 있는데 바실리움은 어떤 홀인가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에 있는 단독홀입니다. 천장 층고가 10m로 높고 벽면에서 자연광이 들어와 낮 예식에서는 홀 전체가 밝습니다. 꽃 장식이 넉넉해 사진이 화사하게 나오는 홀입니다.
바실리움 버진로드가 길다던데 사진은 어떻게 나오나요?
버진로드가 30m로 긴 편입니다. 길이가 길어서 걸어 들어오는 두 사람을 멀리서 당겨 담을 수 있고, 행진 중에 춤이나 이벤트를 넣기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예식 중에는 작가가 단상 중간으로 이동할 수 없는 구조라, 어느 장면을 어디서 담을지 촬영 전에 신부님과 미리 정해 두고 들어갑니다.
바실리움 신부대기실은 하객이 몰리지 않나요?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의 하객과 겹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기실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합니다. 채광은 홀만큼 밝지는 않지만 자연광이 들어와, 커튼을 이용한 연출 컷도 이 자리에서 남길 수 있습니다.
바실리움 플라워샤워도 촬영해 주시나요?
네, 플라워샤워가 있습니다. 퇴장 동선이 긴 홀이라 꽃잎이 흩날리는 구간도 넉넉해서, 미리 자리를 잡고 기다렸다가 담습니다.
바실리움에서 웨딩카 하차 장면도 촬영되나요?
네. 예식 전에 웨딩홀에 웨딩카가 있다고 미리 알려 두면 입구 바로 앞 자리를 내어 주기 때문에, 차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담을 수 있습니다. 하차 공간은 하늘을 등지고 있어 빛이 뒤에서 들어오는데, 이런 자리에서는 조명으로 앞을 채워 얼굴이 밝게 남도록 찍습니다.
바실리움은 하객이 몇 명까지 들어가나요?
좌석이 180석 정도로 여유로운 편입니다. 하객석이 넉넉해 통로가 붐비지 않기 때문에, 입장과 퇴장 때 두 사람과 하객이 한 프레임에 들어오는 컷을 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