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 바실리움
본식 스냅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바실리움 본식 스냅 — 10m 층고에 벽면 채광이 드는 밝은 단독홀, 30m 버진로드와 플라워샤워까지 하루를 순서대로 담습니다.

분당 바실리움 버진로드에서 분홍 부케를 든 신부와 신랑이 이마를 맞대고 마주 선 모습
분당 바실리움 원목 기둥 앞에서 한복을 입은 양가 부모님과 나란히 선 신랑 신부
흰 꽃과 촛대가 놓인 계단에 앉아 부케를 든 분당 바실리움의 신부
드레스 자락을 펼치고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신부의 전신 단독 컷
분당 바실리움 로비 웰컴 테이블에 놓인 웨딩 액자와 분홍 꽃 장식, 그 옆의 촛불
분당 바실리움 예식장 앞에 도착한 웨딩카 옆에서 차 문을 잡고 신부를 바라보는 신랑
분당 바실리움 캐노피 아래에서 신랑이 웨딩카 문을 열어 주고 신부와 눈을 맞추는 순간
흰 퍼 케이프와 티아라 차림으로 웨딩카에서 내리며 웃는 분당 바실리움의 신부
분당 바실리움 신부대기실 흰 꽃벽 앞에 나란히 선 신랑과 신부
분당 바실리움 신부대기실 창가에서 아버지와 마주 보고 선 신부
흰 꽃벽 앞에서 신부의 베일을 들어 올리며 마주 보는 신랑
분당 바실리움 신부대기실 흰 커튼 사이로 드는 빛을 받으며 베일을 늘어뜨린 신부
분당 바실리움 버진로드로 나란히 입장하는 한복 차림의 양가 어머니
분당 바실리움 원목 양개문이 열리고 흰 꽃 사이로 걸어 들어오는 신랑
버진로드 위에서 하객을 향해 허리 굽혀 인사하는 신랑
격자창으로 빛이 드는 분당 바실리움 버진로드를 하객 사이로 걸어가는 신랑
분당 바실리움 원목 문을 배경으로 버진로드 앞에 홀로 선 신부
흰 꽃과 촛대가 늘어선 버진로드를 걸어 들어오는 분당 바실리움의 신부
부케를 등 뒤로 감춘 채 걸어오는 신부를 기다리는 신랑
하객석을 마주 보고 서서 혼인서약서를 함께 펼쳐 든 신랑과 신부
분당 바실리움 단상 앞에서 하객을 향해 나란히 선 신랑과 신부
박수를 보내는 하객들 사이에서 마주 보고 웃는 신랑과 신부
분당 바실리움 예식을 진행하는 사회자와 그 뒤에 나란히 선 신랑 신부
흰 꽃 아치 아래에서 입을 맞추는 분당 바실리움의 신랑과 신부
두 팔을 활짝 벌려 환호하는 신랑과 그 옆에서 웃는 신부
분당 바실리움 버진로드 위에서 서로를 끌어안은 신랑과 신부
부케를 든 신부의 손을 잡고 나란히 선 신랑의 뒷모습
하객들의 박수를 받으며 분당 바실리움 버진로드를 함께 걸어 나오는 신랑과 신부
흰 꽃 캐노피 아래 버진로드에서 이마를 맞댄 분당 바실리움의 신랑과 신부
하객들의 박수 속에 청홍 보자기에 싸인 원앙 한 쌍을 나란히 들어 보이는 신랑과 신부

분당 바실리움 촬영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분당에서 본식스냅을 찾고 있는데 바실리움은 어떤 홀인가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에 있는 단독홀입니다. 천장 층고가 10m로 높고 벽면에서 자연광이 들어와 낮 예식에서는 홀 전체가 밝습니다. 꽃 장식이 넉넉해 사진이 화사하게 나오는 홀입니다.

바실리움 버진로드가 길다던데 사진은 어떻게 나오나요?

버진로드가 30m로 긴 편입니다. 길이가 길어서 걸어 들어오는 두 사람을 멀리서 당겨 담을 수 있고, 행진 중에 춤이나 이벤트를 넣기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예식 중에는 작가가 단상 중간으로 이동할 수 없는 구조라, 어느 장면을 어디서 담을지 촬영 전에 신부님과 미리 정해 두고 들어갑니다.

바실리움 신부대기실은 하객이 몰리지 않나요?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의 하객과 겹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기실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합니다. 채광은 홀만큼 밝지는 않지만 자연광이 들어와, 커튼을 이용한 연출 컷도 이 자리에서 남길 수 있습니다.

바실리움 플라워샤워도 촬영해 주시나요?

네, 플라워샤워가 있습니다. 퇴장 동선이 긴 홀이라 꽃잎이 흩날리는 구간도 넉넉해서, 미리 자리를 잡고 기다렸다가 담습니다.

바실리움에서 웨딩카 하차 장면도 촬영되나요?

네. 예식 전에 웨딩홀에 웨딩카가 있다고 미리 알려 두면 입구 바로 앞 자리를 내어 주기 때문에, 차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담을 수 있습니다. 하차 공간은 하늘을 등지고 있어 빛이 뒤에서 들어오는데, 이런 자리에서는 조명으로 앞을 채워 얼굴이 밝게 남도록 찍습니다.

바실리움은 하객이 몇 명까지 들어가나요?

좌석이 180석 정도로 여유로운 편입니다. 하객석이 넉넉해 통로가 붐비지 않기 때문에, 입장과 퇴장 때 두 사람과 하객이 한 프레임에 들어오는 컷을 담기 좋습니다.

분당 바실리움 예식이라면,
그날 하루를 함께 담겠습니다.

하루에 한 팀만 받기 때문에 예식일이 겹치면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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