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라루체 웨딩
본식 스냅
명동 라루체 웨딩홀(루아르홀) 본식 스냅 — 천장에서 떨어지는 자연광을 그대로 살려, 단상 없는 예식을 하객과 같은 눈높이에서 담습니다.

채광 — 빛이 천장에서 내려옵니다
명동 라루체 웨딩홀 루아르홀은 천장에서 자연광이 내려오는 홀입니다. 그 빛이 충분히 강해서 실내 조명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빛이 시작되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신부가 입장을 준비하는 초입에는 자연광이 닿지 않고, 버진로드에 들어서면서부터 빛이 시작됩니다. 걸어 들어오는 동안 빛이 차오르는 홀이라, 이 구간을 어디서부터 담을지가 이 홀에서의 첫 판단입니다.
이 홀에서는 서는 자리보다 찍는 방향을 먼저 정합니다
천장에서 떨어지는 빛이라 같은 자리에 서 있어도 카메라가 향하는 방향에 따라 노출이 크게 달라집니다. 한 발짝 옆으로 돌기만 해도 사진의 밝기가 바뀝니다.
그래서 이 홀에서는 두 분이 설 자리를 정하기 전에 찍는 방향을 먼저 잡아 둡니다. 예식이 시작되면 다시 맞출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버진로드 — 하객과 같은 눈높이에 섭니다
단상이 따로 없습니다. 두 분이 하객과 같은 높이에 서게 되는 구조입니다.
버진로드는 긴 편인데 하객석은 가깝습니다. 그래서 걸어 들어오는 두 사람과, 그 모습을 바라보는 가족·친구들의 표정이 한 화면에 함께 들어옵니다. 정면에서 담을 때 이 홀의 밀도가 가장 잘 드러납니다.
원판 촬영 공간
예식장과 별도로 원판 촬영 공간이 있고, 이곳도 천장에서 채광이 들어옵니다. 예식과 같은 빛, 같은 톤으로 이어서 담을 수 있습니다.
추천 시간대
자연광이 주광원이라 해가 있는 낮 시간대일수록 빛을 넉넉하게 받습니다. 다만 시간대와 관계없이 그날의 빛에 맞춰 촬영하니, 예식 시간을 사진 때문에 조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명동 라루체 웨딩에서 담은 하루
명동 라루체 웨딩 촬영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명동 라루체 웨딩홀은 자연광으로 촬영되나요?
네. 루아르홀은 천장에서 자연광이 내려오고 그 빛이 충분히 강해서, 실내 조명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조명을 이기려 애쓰지 않고 들어오는 빛을 그대로 살려 찍습니다.
라루체 루아르홀은 단상이 없는데 예식 장면은 어떻게 담기나요?
단상이 없어 두 분이 하객과 같은 눈높이에 섭니다. 버진로드는 길고 하객석은 가까워서, 예식을 바라보는 가족과 친구들의 표정이 두 분과 한 화면에 함께 담깁니다.
명동 라루체에서 원판 촬영도 함께 찍어 주시나요?
네. 라루체에는 원판 촬영 공간이 따로 있고 이곳도 천장에서 채광이 들어옵니다. 예식과 같은 빛, 같은 톤으로 이어서 담습니다.
라루체 예식은 어느 시간대가 사진에 유리한가요?
자연광이 주광원이라 해가 있는 낮 시간대일수록 빛을 넉넉하게 받습니다. 다만 시간대와 관계없이 그날의 빛에 맞춰 촬영하니 예식 시간을 사진 때문에 조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