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 컨벤션홀

서울웨딩타워
본식 스냅

서울웨딩타워 컨벤션홀 본식 스냅 — 핀 조명을 따라가는 입장부터 플라워샤워 퇴장까지, 하루를 순서대로 담습니다.

서울웨딩타워 컨벤션홀에서 흰 꽃나무 아치 사이로 촛불이 놓인 버진로드를 걸어 입장하는 신랑

입장 — 이 홀에서는 걸음 속도가 사진을 좌우합니다

서울웨딩타워 컨벤션홀은 천장 샹들리에와 버진로드를 따라 놓인 촛불로 빛을 모아 둔 홀입니다. 신랑과 신부에게는 그 위로 핀 조명이 따로 떨어집니다.

핀 조명은 자리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걸음이 빠르면 빛의 한가운데를 그냥 지나쳐 버립니다. 저는 입장 전에 신랑님과 걸음 속도를 미리 맞춰 두고 들어갑니다. 이 홀에서 입장 컷의 차이는 대부분 여기서 갈립니다.

색감 — 원본의 노란기를 걷어내고 전해 드립니다

홀 조명이 따뜻한 계열이라 촬영 원본에는 노란기가 돕니다. 이 홀에서 찍은 사진이 유독 누렇게 보이는 이유입니다.

더아르스냅은 보정에서 이 노란기를 걷어내 화이트톤으로 정리합니다. 보정은 대표가 전부 직접 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보시는 색감이 이 홀에서도 그대로 나옵니다.

신부대기실 — 하객이 몰리기 전에 먼저 끝내 둡니다

예식 간격이 80분이라 대기실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이 촘촘합니다. 그래서 가족 사진과 신부 단독 컷을 하객이 몰리기 전에 먼저 끝내 두고, 그 뒤의 시간은 인사와 대화에 씁니다.

버진로드 — 두 사람과 하객이 한 프레임에 들어옵니다

버진로드 길이는 넉넉합니다. 하객석이 로드 가까이 붙어 있고 단상도 낮아, 걸어 들어오는 두 사람과 박수를 보내는 하객이 한 화면에 함께 담깁니다. 정면 컷에서 이 홀 특유의 밀도가 나옵니다.

퇴장 — 플라워샤워

플라워샤워가 있습니다. 꽃잎이 흩날리는 구간이 길지 않아, 퇴장 동선에 미리 자리를 잡고 기다렸다가 담습니다.

웨딩카 · 하차

주차장이 예식장 전용 동선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 홀에서는 하차 장면 대신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하루를 시작해 담습니다.

서울웨딩타워 촬영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서울웨딩타워 예식은 식 간격이 얼마나 되나요?

80분입니다. 그래서 신부대기실 촬영은 하객이 몰리기 전에 먼저 끝내 두고, 예식이 시작될 때까지 여유를 남겨 둡니다.

서울웨딩타워 컨벤션홀에서 찍은 사진은 색감이 어떻게 나오나요?

홀 조명이 따뜻한 계열이라 촬영 원본에는 노란기가 돕니다. 보정에서 이 노란기를 걷어내, 홈페이지에서 보시는 화이트톤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서울웨딩타워에서 웨딩카 하차 장면도 촬영되나요?

이 홀은 주차장이 예식장 전용 동선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차 장면 대신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담습니다. 웨딩카 촬영을 꼭 남기고 싶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동선을 함께 맞춰 보겠습니다.

서울웨딩타워 플라워샤워도 촬영해 주시나요?

네. 꽃잎이 흩날리는 구간이 길지 않아, 퇴장 동선에 미리 자리를 잡고 기다렸다가 담습니다.

서울웨딩타워 예식이라면,
그날 하루를 함께 담겠습니다.

하루에 한 팀만 받기 때문에 예식일이 겹치면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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